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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 계명문화대학교 언어치료과 비슬제 후기

조회 2,598

언어치료과 2024-05-29 14:09

​

언하!

​

여러분 학교는 잘 다니고 있나요?

​

아직 봄이라고는 해도 날씨가 여름 같았다가
겨울 같았다가 하죠?

​

요즘 비도 자주 내리는 것 같은데,
항상 우산 잘 챙겨 다니시구요!

​

날씨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 걸리지 않게
항상 겉옷 잘 챙겨 다니시길 바랄게요.

​

사실 제가 이렇게 찾아 뵙게 된 이유가
이번에 학교에서 이틀 정도 비슬제를 진행했거든요!

​

그래서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들고 왔답니다.

​

그럼 저와 함께 비슬제 보러 가실까요?

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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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이번에 학교에서 비슬제를 한다는 소식에
재미있는 언어치료 동아리에서 부스를 기획해 보았습니다.

​

동아리원들끼지 만나서 부스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,
콘텐츠는 뭐가 좋을지 같이 고민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​

콘셉트가 정해지고 나서 명찰 준비도 하고,
귀여운 병이라도 잔뜩 그리고 오리면서
설레는 마음 반, 걱정되는 마음 반으로 진행했던 것 같아요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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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명찰도 준비해 봤는데, 어떤가요? 너무 귀엽죠?
명찰 받고 기분 좋아서 하루 종일 차고 다녔던 것 같아요!

​

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부스 꾸미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.

​

동아리에서 부스를 한다고 하니까
학과 동기들도 와서 같이 도와줬답니다.

​

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. 진짜 열정 언치 만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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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간단한 게임과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할 수 있는
몇 가지 구경거리들로 콘텐츠를 채웠어요.

​

게임은 정말 간단한 걸로 준비했어요!

​

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넌센스 게임과
자음, 모음 음소를 하나씩 뽑아서 결합한 후
그 글자가 들어간 단어를 말하는 게임인데요!

​

저희 부스를 방문해 주신 분들이
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셔서 너무 감사했어요.

​

덕분에 준비한 간식이 빨리 소진돼서
생각보다 일찍 마무리 했던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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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너무나 멋있었던 태권도 시범과
풋살장에 비치된 푸드 트럭들이 저희의
눈과 입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.

​

저는 츄러스와 따뜻한 어묵이 제일 맛있었어요.
사실 닭강정도 맛있었던 것 같아요.

​

해가 지고 난 오후에는 초대 가수들 공연 전에
밴드 공연 먼저 봤는데요.

​

자작곡부터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까지
선곡 리스트가 다양해서 좋았습니다.

​

초대 가수 분들도 너무 열정적으로 무대를 해 주셔서
보는 저희도 너무 즐거웠어요.

​

무대 장치부터 시작해서
이번 축제에 신경을 썼다는 게 느껴져서
저희가 이렇게 즐길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.

​

​

여러분! 저와 함께한 비슬제 재미있으셨나요?

​

내년에 저희 언어치료과에 입학하셔서
올해보다 더 재미있는 축제를 즐기셨으면 좋겠어요!

​

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.

​

다음에 더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찾아 뵐 테니
여러분들도 그 동안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!

​

그럼 안녕~

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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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

저희 계명문화대학교 언어 치료과에 대해

궁금한 점이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면?

​

언어치료과 학과 사무실​: 053. 589. 7658 또는

김선희 교수님 연구실​: 053. 589. 7545 또는

김미진 교수님 연구실: 053. 589. 758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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